매우 매우 바람직한 게임이었다. 주축 포인트 가드 토니 파커가 부상으로 빠졌지만 팀은 힘든 휴스턴 로케츠와의 원정에서 97-74라는 정말 바람직한 스코어로 이겼으니 말이다. 물론 야오밍이 빠져있는 휴스턴이지만 그래도 승률이 6할인 강호이고, 게다가 원정게임..그래서 더 승리가 "바람직"한 것이다...

또 득점 분포를 보면 팀 던컨 26점, 마이클 핀리 14점, 프란시스코 엘슨 13점, 베노 우드리 12점으로 빅3 외의 선수들이 잘 해준 것이 또 고무적이다. 이런게 아마도 플레이오프를 노리는 팀의 자세이지 않을까? ^^;;;;

암튼 댈러스처럼 밥먹듯이 하지는 못해도, 10연승을 한 번은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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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kongc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