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공식 쇼핑몰이라는 게임인샵에서 티셔츠 두개를 샀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티셔츠로 하나는 얼라이언스, 하나는 호드.
사실 얼라이언스와 호드는 서로 적대적인 진영이라, 두 개중 자기가 좋아하는 쪽만 사는 것이 맞겠지만.. 내가 열혈 와우 게이머도 아니고 ^^;; 그래서 두 개 다 샀다.

공식 쇼핑몰답게, 티셔츠를 포장한 팩에도 블리자드 공식 로고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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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언스 티셔츠. 앞에 새겨진 문구는 For The All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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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상단에 블리자드 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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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드 티셔츠. For The Horde라는 문구와 멋진 디자인의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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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는 Blizzard Worldwide Invitational 로고가...너무 크게.. 이게 좀 에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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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이렇게 블리자드 로고가 박힌 태그가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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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으로 받은 뱃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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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kong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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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쉬운 경기였다.

4쿼터 막판, 2점차로 추격하면서 역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도 있었지만...

김주성의 패스가 가로채기 당하면서 속공 허용, 파울 작성 후에 상대방이 두개 다 놓친 자유투에서 공격으로 연결을 못 시키게 만든 공격 리바운드 허용, 마지막 몇초 남기고 2점차에서 결국 슛도 못쏘게 되어버린 김주성의 드리블 실수,,

결국 막판 몇 초 사이에 몰아서 나와버린 이 실책들로 인해서 역전에 실패하고 말았다. 물론 경기 내내 리바운드에서 크게 뒤지면서 분위기를 완전히 놓쳐버린 점이 더 큰 패인이지만, 마지막 저 실수들은 너무 아쉬었다.

준결승에서 레바논에게 76-74로 패배. 사실상 베이징 올림픽 출전 좌절...

전반적으로 사실 경기 내용은 만족스럽지는 않았던 것 같다. 2쿼터와 4쿼터에서 재미를 톡톡히 본 2-3 지역방어라던지 수비는 비교적 괜찮았지만.. 공격에서는 너무 선수들에만 의존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승진이 패스도 많이 늘었던데 거기서 파생되는 세트 플레이도 별로 없었던 것 같고, 양동근이나 김승현, 그리고 김민수나 김주성을 이용해서 픽앤롤이나 픽앤팝 같은 다양한 공격 패턴이 있었다면, 3쿼터에 그렇게 삽질을 하지는 않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다.

암튼, 그래도 이번 대회를 통해서 하승진이라는 아시아권 최정상급의 센터를 얻게 되었으니, 그것으로 위안을 삼아야 할 듯 하다. 그리고 3위가 되면 플레이오프에도 나갈 수 있으니.. 거기에도 희망을 걸어 볼 수 있겠고. 정말 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을 보고 싶었는데..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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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kong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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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cio.us 2007. 8. 4.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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