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역사상 가장 높은 기대와 동시에 역사상 가장 어려운 과제들을 떠맡은 미국 대통령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저 나라에 조,중,동이 없는 것이 참 다행입니다. 적어도 노무현 전 대통령보다는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의 대통령보다 미국의 대통령은 훨씬 큰 세계적인 책무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20세기 후반을 지배했던 슈퍼파워 제국 미국의 영향력이 확실히 줄어들 지금 시점에서, 이 사람이 이끄는 미국은 어떻게 행동해 나갈 것인지 참으로 앞으로의 8년이 참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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