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에 가면 역 입구에서 아주 자주 멕시코(페루?) 민속음악을 공연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어제도 전자상가 다녀오다가 잠깐 봤는데, 3명의 인디언 전통 복장을 한 연주자가 El Condor Pasa를 연주하는 것을 볼 수가 있었다. 그래서 사진 몇 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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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나는 이 노래를 들으면 약간 슬퍼지고 가라앉게 된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슬픈 운명이 떠오르기도 하고.. 암튼 그렇다.

Posted by kkong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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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8.03.03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먼 앤 가펑클이 불렀던 엘 콘돌 파사가 생각납니다.

    원곡이 좀 더 구슬픈 분위기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