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서울에 오신 어머니와 함께 조계종 총본산인 조계사를 다녀왔다.

여러 가지 행사로 시끌벅적했고, 특히 수험생 부모님들이 기도회를 하고 있는 듯 했다.

내가 딱히 불교도는 아니지만, 어머니가 불교도이시고 나도 그나마 가장 호감을 갖고 있는 종교가 불교이기 때문에.. 암튼 염주 팔찌는 계속 하고 다니기도 했었고.. 그래서 하나 샀다. 대추나무로 만든 12지 염주 팔찌로 가격은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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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kong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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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dea.wo.tc BlogIcon 〔 道 〕Ratukiel 卍 2007.10.14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악세사리로 곧잘 하곤 했었는데 요즘은 안하게 되네요. 종교를 갖고 있는 건 아니지만 묵주를 하고 있으면 불교적인 철학과 한 맥을 타는 것 같아 덩달아 그 분위기에 물들어 영향 받곤 했거든요. 어디 좋은 인연이 닿아 저런 것 하나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s://kkongchi.net BlogIcon kkongchi 2007.10.14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자주 가는 건 아니지만, 절에 갈때마다 하나씩 사는 편입니다. ^^ 악세사리로도 나쁘지 않고.. 그리고 저도 역시 불교와의 인연을 그래도 계속 가지고 싶달까..그런 느낌이죠 ^^

  2. Favicon of http://zizim.tistory.com BlogIcon zizim 2007.10.15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십이지 염주 저도 몇년 전에 했었는데 지금은 어디 갔는지 찾을 수 없다는...;;;

  3. Favicon of http://neoroomate.egloos.com BlogIcon Roomate 2007.10.15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제 몸에 단주나 십자가를 달면 몸에 기운이 빠져서...-_-;

  4. Favicon of http://bono.tistory.com BlogIcon bono 2007.10.27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의 일부가 되기엔 상당히 묵직해 보이는 군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