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담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아침부터 슬프고 속상하고 기분도 나쁘네요.

 

그리고, 왜 이렇게 자살이 많은 건지.. 우리 사회가 좀 더 여유와 관용을 가졌으면 합니다.

 

봉하마을에 작은 비석이라도 세워달라고 유서에 쓰셨다는데, 언제 한 번 꽃 한 송이라도 드리러 가야겠습니다.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2009.05.23
오바마 취임식을 보면서...  (6) 2009.01.21
새로운 시작  (12) 2008.12.28
kkongchi.com 개설!  (8) 2008.03.11
Posted by kkongchi